커넥티비티

확장을 전제로 설계한 인터커넥션.

회선은 늘어날수록 복잡해집니다. 같은 상면에서 통신사⁠·⁠클라우드⁠·⁠IX를 교차 연결해, 늘어나는 트래픽을 구조 변경 없이 흡수합니다.

99.99%
네트워크 가용성 SLA
< 1ms
캠퍼스 내 상호 연결
12+
연결 가능 통신사
400G
최대 포트 속도

연결 방식

필요한 곳에 직접 붙습니다.

공용 인터넷을 우회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전용 경로로 연결해 지연과 변동성을 줄입니다.

크로스 커넥트

같은 건물 안의 다른 사업자나 고객과 광케이블로 직접 연결합니다. 영업일 1일 내 결선됩니다.

클라우드 온램프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 전용 회선으로 접속해 이그레스 비용과 지연을 동시에 줄입니다.

IX 피어링

국내외 주요 인터넷 익스체인지에 연결해 트래픽을 최단 경로로 교환합니다.

블렌디드 IP

복수 상위 사업자를 묶어 제공합니다. 한 경로가 나빠지면 자동으로 다른 경로를 씁니다.

전용 백본

리전 간 트래픽은 자체 백본으로 흐릅니다. 공용망 혼잡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DDoS 방어

상시 탐지와 자동 완화가 기본 포함되며, 대규모 공격은 스크러빙 센터로 우회 처리합니다.

연결 생태계

한 상면에서 모두 만납니다.

아래 유형의 사업자와 서비스가 같은 캠퍼스 안에 들어와 있어, 추가 회선 없이 교차 연결할 수 있습니다.

통신 사업자

  • 국내 주요 기간통신사
  • 지역 ISP
  • 해외 트랜짓 사업자
  • 해저 케이블 컨소시엄

클라우드

  •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 SaaS 전용 접속
  • 백업⁠·⁠DR 서비스

익스체인지

  • 국내 IX
  • 아시아 태평양 IX
  • 프라이빗 피어링
  • 리모트 피어링

어떤 경로가 필요하신가요?

현재 회선 구성과 트래픽 패턴을 알려주시면, 비용과 지연을 함께 줄이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