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디지털의 다음을 떠받치는 전력을 만듭니다.

NetRealty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센터를 설계⁠·⁠구축⁠·⁠운영합니다. 데이터센터는 건물이 아니라 전력⁠·⁠냉각⁠·⁠네트워크⁠·⁠운영이 맞물린 복합 인프라입니다. 우리는 모든 레이어를 직접 설계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설립

2024

리전

  • SL1/2서울, 가산7.7MW

    운영 중

  • SL3충남, 천안4.99MW

    구축 중2027년 1분기 개소

  • SL4화성, 발안19.8MW

    구축 중2027년 3분기 개소

2024
설립
32.49MW
확보 전력
300+
운영 중인 랙
3
데이터센터 캠퍼스

우리가 지키는 것

약속한 숫자를 지키는 일.

인프라는 잘 돌아갈 때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01 — 04

  1. 01

    혁신 (Innovation)

    데이터센터 기술의 경계를 계속 밀어냅니다. 액체 냉각과 고밀도 존처럼, 다음 세대 워크로드가 요구할 설비를 미리 설계에 반영합니다.

  2. 02

    보안 (Security)

    출입 통제부터 전력 계통 격리까지, 운영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높은 보안⁠·⁠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유지합니다.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3. 03

    신뢰성 (Reliability)

    이중화된 전력⁠·⁠냉각 계통과 선제적 유지보수로 중단 없는 서비스를 보장합니다. SLA는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계약입니다.

  4. 04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

    전력 효율을 높이는 일은 비용 절감인 동시에 탄소 감축입니다. 두 목표를 분리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인프라는 잘 돌아갈 때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직접 운영합니다
핵심 설비의 설계와 운영을 외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장애가 발생하면 원인과 조치, 재발 방지책을 문서로 공유합니다. 축소하지 않습니다.
숫자로 약속합니다
SLA에 미달하면 자동으로 크레딧을 산정해 청구서에 반영합니다. 해석의 여지를 남기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한 인프라인가

모두가 그 위에 올리는 기반을 만듭니다.

데이터센터는 건물이 아니라 전력⁠·⁠냉각⁠·⁠네트워크⁠·⁠운영이 맞물린 복합 인프라입니다. 우리는 모든 레이어를 직접 설계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통신사 · ISP

회선 하나가 끊기면 하위 고객 전체가 체감합니다. 이중화된 전력과 캐리어 뉴트럴 환경으로 지역 단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호스팅 · MSP

한 테넌트의 장애가 이웃까지 번져선 안 됩니다. 랙 단위 계측과 격리된 전력 계통으로 영향 범위를 최소화합니다.

AI · 리서치 조직

GPU 클러스터는 랙당 발열이 다릅니다. 액체 냉각과 고밀도 존으로 연산 밀도를 낮추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운용합니다.

엔터프라이즈 · SaaS

가용성은 계약서에 적힌 숫자입니다. SLA 미달로 발생하는 신뢰 비용은 잘 방어하는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

연혁과 계획

한 캠퍼스에서 시작했습니다.

2024년 설립 이후 용량을 늘려왔지만 설계 기준은 처음과 같습니다.

  1. 2024

    설립 · 가산 캠퍼스 가동

    서울 가산에 첫 캠퍼스(SL1/2)를 열고 7.7MW 규모로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 2025

    고밀도 존과 신규 부지

    액체 냉각을 적용해 랙당 44kW GPU 클러스터 수용을 시작하고, 천안(SL3)과 화성 발안(SL4) 부지를 확보했습니다.

  3. 2026

    확보 전력 32.49MW

    세 캠퍼스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300개 이상의 랙을 운영하며 총 32.49MW를 확보했습니다.

  4. 2027 Q1

    천안 캠퍼스 개소

    수도권 남부 이중화 거점 SL3가 4.99MW 규모로 가동을 시작합니다.

  5. 2027 Q3

    발안 캠퍼스 개소

    AI 워크로드 전용 고밀도 캠퍼스 SL4가 19.8MW 규모로 합류합니다.

함께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인프라를 깊이 이해하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분들과 일하고 싶습니다.